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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아나필락시스 신속 현장진단키트’ 식약처 허가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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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아나필락시스 신속 현장진단키트’ 식약처 허가

 

<현장에서 즉시 아나필락시스를 검사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제품>

 

트립타제1

 

<프로테옴텍의 아나필락시스 신속 현장진단키트, ‘PROTIA Tryptase Rapid’>

 

프로테옴텍은 코로나 백신 접종의 부작용 현상으로 널리 알려진 아나필락시스 쇼크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프로티아 트립타제 래피드(PROTIA Tryptase Rapid)’를 개발, 지난 18일 식약처 허가를 획득했습니다. 프로티아 트립타제 래피드는 단백질의 일종인 트립타제의 혈중 농도를 측정해 아나필락시스를 진단하는 의료기기로 의료현장에서 20분만에 육안으로 즉석 진단이 가능한 세계 최초의 획기적인 신제품입니다. 아나플락시스 쇼크는 급성이어서 자칫 사망에 이를 위험성이 큰데도, 지금까지는 혈액을 채취해 전문 장비가 갖춰진 검사실로 보내 진단을 하다 보니 통상 3~4시간 걸렸으나, 이번 '프로티아 트립타제 래피드는' 세계 최초로 의료 현장에서 육안으로 즉석 진단을 가능하게 만든 제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큽니다. 최근 COVID-19 백신 접종에 따른 부작용으로 대중적으로도 널리 알려진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원인물질인 알레르기 항원(알러젠)에 노출되면 수 분 안에 다양한 염증매개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전신적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증상으로, 벌독, 약물(항생제, 조영제, 마취제, NSAIDs 소염제 등), 음식물(주로 땅콩과 갑각류 등),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등이 원인 물질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국소성, 전신성 두드러기 발진에서부터 호흡 곤란과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어,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대한 관심과 그 진단에 대한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비만세포(MAST cell)가 분비하는 물질(단백질)인 ‘트립타제(tryptase)’는 아나필락시스 진단에 가장 중요한 지표로 혈장 유출, 조직 부종, 기관지 수축, 점액 분비등의 증상을 일으키며, 혈중 트립타제 농도를 통해 아나필락시스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아나필락시스 쇼크는 그 증상이 급성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만큼 신속한 진단과 처치를 필요로 하므로, 프로테옴텍의 이러한 ‘트립타제 현장진단 키트’는 특히 현장 의료인과 응급 의료인력에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 최근 영상장비 촬영(MRI, CT등)에 필요한 조영제 투여, 항생제 처방, 백신 접종 등 약물 투여에 의한 아나필락시스 쇼크 사례가 늘고 있고, 특히 외국의 경우 땅콩 및 갑각류 알레르기에 대한 유병률이 국내보다 높아 관심이 커진 만큼, 프로테옴텍의 ‘프로티아 트립타제 레피드’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제품으로서의 큰 수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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