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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진단키트의 개발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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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기술성 평가 신청에 따라 4분기 코스닥 상장 전망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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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기술성 평가 신청에 따라 4분기 코스닥 상장 전망

 

프로테옴텍은 이달 기술성평가를 신청하고, 7월께 결과가 나오면 바로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큰 이변이 없으면 4분기 내로 코스닥 상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테옴텍은 2020년, 기술성평가를 통과했던 때보다 회사의 기술력과 수익성이 더욱 강화되었으며, 당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나이스디앤비로부터 각각 BBB와 A 등급을 받은 바 있습니다. 평가기관 2곳 중 1곳에서 A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의 선결 조건을 이미 갖춤 셈입니다. 2020년 말 예비심사청구서 제출을 앞두고 코로나19 사태와 신제품 개발을 위한 재투자 등으로 당해, 적자가 예상되어 상장을 늦추게 되었으나 2022년 현재, 제품의 다양화와 부가가치 강화 등을 통해 수익성이 높아져 올해 코스닥 상장은 무난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쌍하고 있습니다. 실제 2019년 38억원 수준이던 매출액은 2020년 49억원, 2021년 59억원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억원 규모의 흑자 전환도 이뤘습니다. 프로테옴텍은 올해 매축액 100억원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막혔던 해외 영업이 지난해 말부터 서서히 풀리면서 거래처 확대에 힘을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과 독일, 아랍에미리트 등의 국제 의료기기 전시회에 참석해 거래선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프로테옴텍은 현재 50개국의 영업망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이들 거래선을 통한 제품의 판매가 확대돼 전체 매출액의 40%가 수출에서 나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프로테옴텍의 이 같은 자신감은 세계 최다 알레르기 진단키트 '프로티아 알러지 큐', 임신 진단테스트기 '트리첵', 소 초유 면역력 진단키트인 '애니첵', 면역력 측정기 '이뮨첵' 등과 같은 우수한 제품력에 근거합니다. 특히 프로테옴텍은 '프로티아 알러지 큐'를 바탕으로 국내 알레르기 다중진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글로벌 알레르기 진단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5조원으로, 최근 5년간 평균 성장률은 10.4%에 달합니다. 프로테옴텍 역시 해외 시장 매출이 이르면 3년 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각국의 제품 허가 획득 등을 통해 기반을 닦았다면, 앞으로는 마케팅 강화 등을 통해 이를 실현하도록 준비 중입니다. 진단 키트의 경우 현지 시장에 진출해 안착하기까지 5년 정도 걸리는데 현재 대부분의 진출국에서 허가를 획득해 분기점을 넘었으며 이들 국가에서 판매가 본격화되면 최소 2,000억원 이상의 연매출을 이룰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다 알레르기 진단키트인 '프로티아 알러지 Q 128M', 아나필락시스 신속 현장진단키트 '프로티아 트립타제 래피드', 항생제 감수성 신속진단키트 '프로티아 AST DL001' 등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프로티아 AST DL001'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 허가를 완료했으며, 나머지 제품도 상반기 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프로테옴텍이 지금까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주력했다면 앞으로는 마케팅 강화 및 판매력 강화에 주력하여,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 고부가가치 체외진단 의료기기업체로 거듭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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