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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초유 면역력 측정키트’ 국책사업 ‘우수’ 등급 및 특허 동시 취득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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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초유 면역력 측정키트’ 국책사업 ‘우수’ 등급 및 특허 동시 취득

 

 

출산 직후 소에서 나오는 초유(初乳)에 함유된 면역물질을 현장에서 10분 만에 측정할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 ‘애니첵 Bovine IgG - colostrum’이 국책사업 '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아울러 특허 취득에도 성공했습니다. 프로테옴텍은 국책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초유 면역 글로블린지(IgG) 신속 측정 시스템’을 개발해 이미 제품화에 성공한데 이어, 지난 20일 국내 특허등록과 국제 특허출원을 마치고 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우수 등급으로 판정받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임국진 대표는 “초유는 면역물질이 많아 송아지의 폐사율을 80% 이상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며 “초유 면역물질의 함량을 측정하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기존 방식의 한계점을 극복하고 현장에서 10분 내 측정이 가능한 키트를 개발함으로써 고품질의 초유를 적기에 공급하는 기반을 다질 수 있게 됐다”고 본 성과를 반겼습니다.[1]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초유 은행에서 이러한 신속측정키트를 활용한다면 농가에 면역물질이 많이 함유된 고품질의 초유를 신속히 공급함으로써 송아지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폐사율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2] 프로테옴텍은 14개 지방자치단체(농업기술센터, 축협)에 신속측정키트를 납품함은 물론, 조달청 등록을 통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로 공급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1] - 소는 사람과 달리 면역인자 IgG가 태반을 통해 새끼 소(송아지)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따라서 출산 직후 어미 소의 초유를 공급받아 IgG를 섭취해야 한다. 이것이 폐사율을 낮추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다. 이를 위해 출산 직후 현장에서 신속측정장비를 사용하여 초유 내 면역항체를 측정하고 질 좋은 초유를 선별하는 작업을 벌인다. 고품질의 초유가 부족한 경우에는 초유뱅크에 보관 중인 초유를 송아지에게 빠르게 공급함으로써 송아지의 감염병을 예방하고 폐사율을 낮춰 농가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게 된다.

[2] - 초유에 존재하는 면역글로블린지(IgG)를 측정하는 방법은 연구 전문 시설에서 전문가가 사용하는 ‘효소 면역 흡착검사법(ELISA: enzyme linked immunosorbent assay)'이 유일했으나 현장진단이 불가능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게다가 고가의 장비와 전문 도구가 필요하고 숙련된 전문가만 사용할 수 있는 시약은 모두 수입품으로 가격 또한 고가에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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