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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 반려견 알레르기 진단검사키트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 제조 허가 획득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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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테옴텍이 개발한 반려견 알레르기 진단검사키트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 사진출처=프로테옴텍 <프로테옴텍이 개발한 반려견 알레르기 진단검사키트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 사진출처=프로테옴텍> 체외진단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은 자체 개발한 반려견 알레르기 진단검사키트인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ANITIA canine IgE)가 지난 16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제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는 반려견의 혈액을 통해 면역글로블린 E 농도를 측정, 알레르기 질환 보유 여부를 확진하는 데 사용하는 체외진단시약이다. 개의 아토피성 피부염, 음식 부작용으로 인한 피부반응 등 총 66종의 알레르기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프로테옴텍은 올해 건국대학교병원 등과 진행한 임상시험에서도 100개의 샘플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검진에 활용되는 두 가지 대조시약(Allerspot, Polycheck Canis 20)과 성능을 비교해 79.8%, 87.2%의 일치율을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반려견 알레르기 검사를 동물 병원에서 혈액을 채취 후 해외에 보내 결과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왔으나, 애니티아 카나인 아니지이를 통해 검사 기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행 방식에서는 검사 결과를 받아보는 데까지 7~10일이 소요되며, 검사 비용은 25만~40만원 정도가 드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테옴텍은 이 제품을 국내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반려동물 진단전문 분석기관들과 총판 계약을 협의하고 있다. 임국진 대표는 “애니티아 카나인 아이지이는 기존 외국 제품보다 품질에 더 자신이 있는 제품으로, 기술적 우위를 바탕으로 동물 알레르기 시장에서 국내외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자사는 고양이용 알레르기 진단시약 제품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충청=강우성기자 kws9240@etnews.com   원문보기 : http://www.etnews.com/20191231000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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